교량 공법집/도막복합식 교면방수 & 침투식 교면방수

기술자의 양심 문제

교면방수, 신축이음, 세라믹도장, 티보우방수 자재 생산 2020. 7. 20. 11:50

아라미드 그리드를 이용한 교면포장 보수공사를 하다보면 교면방수 공사를 하게 되는데...

때때로  기술자로서의 양심문제가 대두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아스콘 포장을 절삭해보면 교량 슬래브 상태가 열화가 발생한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설계변경을 요청하지만 발주처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설계변경을 꺼려한다.

이럴때가 가장 난감하다...

회사의 이익이 먼저냐??

기술자의 양심이 먼저냐???

이런경우 대부분 회사들은 방수가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포장을 해버린다...ㅜ.ㅜ

우리 회사는 돈도 중요하지만 기술자의 양심을 그냥 덮을수는 없었다.

초속경 시멘트를 급하게 준비하고 모레도 준비해서 열화부 부위를 치핑하고 그곳에 응급으로 단면복구를 시행한다.

 

이지스건설은 남들과 달라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남들과 같이 행동해서는 이지스건설이 아니기 때문이다.

 

돈보다 시설물의 내구성과 안정성이 중요시 하는 회사!!!

바로이지스건설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교량 슬래브에 열화현상이 발생하여 콘크리트가 썩었다
임시로 청소를 하고 치핑후 고압으로 불어낸다.

 

초속경 시멘트와 모래를 섞어 콘크리트 슬래브 단면을 복구해준다

 

미장을 해서 골고루 펴준다

 

 

단면복구 양생 후 프라이머를 도포한다.

 

도막방수를 골고루 펴준다.

 

아라미드 그리드를 설치해분다.

 

 

그리드 설치후 모습(차량통행이 가능하다)
아스콘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