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스건설입니다.
오늘은 가드레일(지주부)실링에 대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국도 사진을 보시면 가드레일 부근에 풀이 많이 자라 본선까지 침범한 경우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가드레일 지주부 틈새에 잡초 등 자라지 않게 하기 위해
시멘트로 마감을 했지만 파손되어 풀이 올라오는 모습입니다.
지주부를 세우기 위해 아스팔트에 적정 구멍을 뚫게 되는데 온도차에 의해 균열에 신축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시멘트의 마감은 신축을 견디지 못해 파손되어 풀이 자라게 되고 주변 토사가 형성됩니다.


자란 잡초들을 제거하고 물청소와 식생억제제를 살포하고
그 위에 실링을 하여 더 이상 식생이 자라지 못하게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한번의 지주부 실링을 통해 앞으로 향 후 몇년간 지주부의 잡초가 자라지 않게 되고 도로의 미관성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현재 많은 시공이 예정되어 있으며 도로의 유지보수에 선두주자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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